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온앤오프’ 한채아가 출산 후 홀로 여행을 떠난 소감을 전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온앤오프’에서는 배우 한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한채아는 나홀로 강화도 나들이에 나섰다. 바다를 보기도 하고, 오락실에서 게임도 열심히 하고, 조개구이도 맛있게 흡입했다.
‘온앤오프’ 한채아 사진=‘온앤오프’ 캡쳐 이후 한채아는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가 행복하다’는 말도 있지 않나. 너무 행복한데, 가끔씩..그만!!!!!! 그만해(라는 마음이 든다)”라고 말했다.
이어 “그런 것도 한번(자유시간) 갔다오면 ‘오 엄마 보고 싶었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더라”라고 덧붙였다.
한채아는 “이런 시간도 내가 억지로라도 만들어서 와야겠다 생각했다. 중요하다. 누가 안해주고 스스로 해야 하는 것 같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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