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배우 이유비가 치명미를 발산했다.
이유비는 16일 자신의 SNS에 “4월호 커버 촬영날”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유비는 파격 의상을 입고 자신의 모습을 카메라로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유비가 치명미를 발산했다.사진=이유비 SNS 특히 그는 하얀 속살과 함께 가슴 근처의 장미 타투가 치명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유비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이웃사촌'에서 은진 역을 맡았다
한편 이유비는 오는 22일에 방송되는 SBS드라마 '조선 구마사'에 출연한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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