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성은 명의들과 위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며 잘못된 식습관의 위험성과 다양한 건강 상식을 전했다.
‘기분 좋은 날’ 신성이 위 지킴이로 거듭났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신성은 명의들에게 혼자 생활하면서 불규칙한 식습관으로 인해 24시간 배가 더부룩하다는 고통을 호소, 스튜디오에서 간단한 진료를 받으며 시청자에게 위 건강의 경각심을 일깨웠다.
이외에도 신성은 명의들이 제공한 위 건강 상식과 꿀팁에 대해 폭풍 리액션은 물론, 센스 있는 입담으로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앞으로 신성은 다채로운 활동으로 대중을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