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다’는 누구나 겪는 흔하지만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이별을 표현한 곡으로, 리누의 섬세하면서도 폭발적인 보컬과 애절한 감성이 리스너에게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리누의 싱글 ‘운다’가 공개된다. 사진=제이지스타
특히 리누가 ‘운다’ 작사에 참여해 이별 공감대를 자극할 계획이며, 백지영의 ‘별거 아닌 가사’와 세븐틴 도겸이 참여한 ‘위대한 유혹자’ OST Part.3 ‘내가 먼저’, 이우의 ‘공일공 (010)’ 등 다양한 곡을 프로듀싱한 에이톤(A.TONE)이 작사 및 작곡, 편곡에 힘을 보태 완성도도 높였다.
리누에 대해 프로듀서 에이톤은 “4옥타브가 넘는 음역과 야수처럼 심장을 파고드는 리누의 포효와 같은 음색을 도저히 거부할 수가 없었다”며 작업을 제안하게 된 사연을 전하는가 하면, “리누라는 보컬과 작업을 하는 그 시간 자체가 행복했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넘사벽 가창력으로 사랑받고 있는 리누는 앞으로도 에이톤과의 협업을 통해 대한민국 남자 보컬 계보에 새로운 한 획을 그을 것을 예고, 열일 행보를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