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뽕숭아학당’ 영탁이 1억 빌려달라고 한다면? 이찬원 “콜”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뽕숭아학당’ 이찬원이 영탁의 요청에 쿨하게 답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뽕숭아학당: 인생학교’ 43회에는 정해진 시간 내에 미션을 수행해 학교를 탈출하는 ‘뽕숭아표 스릴 만점’ 추리게임을 하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장민호, 김희재, 황윤성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탁은 ‘친구’라는 주제로 이야기하던 중 “전 도움 받은 일이 너무 많다”고 말했다.

‘뽕숭아학당’ 이찬원이 영탁의 요청에 쿨하게 답했다. 사진=뽕숭아학당 캡처
‘뽕숭아학당’ 이찬원이 영탁의 요청에 쿨하게 답했다. 사진=뽕숭아학당 캡처
이어 “아버지가 쓰러지셨을 때 병원에 장기간 있었는데 제가 모아둔 청약을 깼음에도 불구하고 병원비가 모자랐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친구에게 연락해 지금 돈이 조금 모자란다고 했더니 흔쾌히 병원비를 빌려줬다. 활동하면서 다 갚았는데 적은 액수가 아니라 그러기 쉽지 않았는데 한 번에 고민 없이 빌려줘서 너무 고마웠다”라며 마음을 전했다.

MC붐은 이찬원에게 “영탁이 1억을 빌려달라고 하면 어떻게 할 거냐”고 급 질문했다. 이에 이찬원은 “빌려드립니다”라고 쿨하게 대답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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