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함소원은 “제가 지금 하고 있는 사업이 있다. 여성들 예뻐지는 차를 하고 있다. 중국에서 맛을 보고 코로나 전에 베트남에 갔는데 느낌을 느꼈다. 제가 생각하는 시장은 베트남에 있다. (가족 모두)다같이 가서 사업도 하고 남편을 연예인으로 해보고, 혜정이는 국제학교를 다니는(계획이 있다). 이민을 생각한지 오래됐다. 언제 갈까를 생각하고 있었다”라고 고민을 털어놓았다.
함소원 사진=‘시대의 대만신들’ 캡쳐
다수의 만신들은 베트남 이민을 추천했다. “외국과 잘 맞다. 잘되서 다시 돌아오는 역수출 운이 있다” “남편과 한소원 씨는 타국행이 맞다”라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다만 한 만신은 “진화 씨에 대한 연예계 운으로 가서 크게 성공할 게 안보인다. 결국 따라간 것 밖에 안된다. 와이프 챙기고 아이를 사랑한다고 해도 이별수가 나온다”라고 조심할 것을 당부했다.
이민을 추천했던 만신 또한 “자신감이 넘친다. 이미 (생각은)베트남에 갔다”라며 부부운에 대해 “진화 씨에 대해 자신감을 넣어줘야한다. 천생연분이다. 자신감, 의욕을 불어넣어줘야한다”라고 충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