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트나인은 20일 오후 방송된 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이하 ‘음중’)에 출연해 세 번째 미니앨범 ‘NOW : Where we are, here’ (나우 : 웨어 위 아, 히어) 타이틀곡 ‘SEOUL’(서울) 무대를 꾸몄다.
이날 고스트나인은 한복과 슈트를 컬래버레이션한 스타일링으로 서울이 가진 동양과 서양의 매력을 표현했다.
그룹 고스트나인(GHOST9)이 ‘SEOUL’로 강렬한 매력을 자랑했다. 사진=MBC 음악프로그램 ‘쇼! 음악중심’ 캡처
더욱 성숙해진 비주얼과 중독성 강한 멜로디, 9인 9색의 보컬이 어우러져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고스트나인의 무대는 화려한 도시 서울을 그대로 옮겨 놓은 듯 했다. 네온사인과 화려한 조명, 서울의 랜드마크 등으로 꾸며진 무대 배경과 오차 없이 칼각이 잡힌 퍼포먼스가 어우러져 눈을 뗄 수 없는 무대가 완성됐다.
고스트나인이 3개월 만에 선보인 세 번째 미니앨범 ‘NOW : Where we are, here’ 타이틀곡 ‘SEOUL’은 24시간 잠들지 않는 화려한 도시 ‘서울’을 테마로 한 EDM 기반의 팝 댄스 트랙이다. 특히 고스트나인의 세계관을 본격적으로 공개하는 ’NOW’ 시리즈의 신호탄으로, 고스트나인만의 음악적 아우라와 다채로운 스토리텔링을 오감으로 느낄 수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