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핀, 오늘(21일) ‘인기가요’서 ‘Young Blood’ 컴백 무대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드리핀(DRIPPIN)이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드리핀(차준호, 황윤성, 김동윤, 이협, 주창욱, 김민서, 알렉스)은 오늘(21일) 오후 방송되는 SBS ‘인기가요’를 통해 미니 2집 ‘어 베러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의 타이틀곡 ‘영 블러드(Young Blood)’ 컴백 무대를 꾸민다.

지난 16일 공개된 드리핀의 미니 2집 ‘어 베러 투모로우(A Better Tomorrow)’는 일본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 아이튠즈 K팝 앨범 차트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타이틀곡 ‘영 블러드(Young Blood)’ 뮤직비디오는 공개 이틀 만에 유튜브 조회 수 200만 뷰를 돌파하는 등 전 세계 K팝 시장으로 뻗어나가고 있는 드리핀의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드리핀(DRIPPIN)이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드리핀(DRIPPIN)이 ‘인기가요’에서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사진=울림엔터테인먼트
뿐만 아니라 신곡 ‘영 블러드(Young Blood)’의 연이은 음악방송 컴백 무대로 청춘의 패기를 보여주고 있는 드리핀이 오늘(21일) 방송될 SBS ‘인기가요’에서 다시 한번 레전드 무대를 탄생시키며 글로벌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영 블러드(Young Blood)’는 산뜻한 느낌의 신스 베이스 그리고 몽환적인 플럭과 패드 신스가 조화를 이루는 하우스 계열의 댄스 곡으로 따뜻한 봄 햇살 속 갓 움튼 새싹처럼, 더 나은 내일로 나아가겠다는 강한 의지를 가지고 꿈을 향해 달려가는 드리핀의 청춘을 담아냈다.

한편, 드리핀은 오늘(21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영 블러드(Young Blood)’ 컴백 무대를 이어간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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