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신인래퍼 성수한이 로칼하이레코즈(LOCALHIGH RECORDS)와 레이블 계약을 맺었다.
25일 로칼하이레코즈 측은 “신인 래퍼 성수한과 레이블 계약을 체결했다. 오는 4월 14일 정오 신곡 ‘Sweet love’(스위트 러브)를 시작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펼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특히 성수한은 작사와 작곡까지 모두 가능한 만능 래퍼로 그만의 음악 감성을 대중에게 들려줄 계획이다.
성수한이 로칼하이레코즈(LOCALHIGH RECORDS)와 레이블 계약을 맺었다. 사진=JMG 성수한은 괴물 신인답게 힙합계의 아이돌로 불리는가 하면, 인디씬에서 핫한 래퍼로 다양한 매력까지 자랑하고 있다.
현재 성수한은 4월 14일 발매 예정인 ‘Sweet love’ 준비에 한창이며, 다채로운 모습과 음악으로 팬들과 만난다.
성수한에게 다방면에서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로칼하이레코즈는 최근 안예은, 열두달, 노디시카, 필통, 라날로그 등 많은 아티스트의 앨범을 발표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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