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4인조 밴드 사우스클럽이 신곡 ‘내가 부자라면(If I were rich)’으로 컴백한다.
25일 오전 사우스클럽의 소속사 P&B엔터테인먼트는 “밴드 사우스클럽이 오는 30일 신곡 ‘‘내가 부자라면(If I were rich)’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앨범은 지난해 발매한 ‘Rock Star’ 이후 6개월 만에 발매하는 앨범이자 보컬 남태현의 자작곡으로 한층 성장한 음악적 깊이와 감성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밴드 사우스클럽이 신곡 ‘내가 부자라면(If I were rich)’으로 컴백한다. 사진= P&B엔터테인먼트 또한 이날 0시 소속사 SNS와 사우스클럽의 공식 채널을 통해 앨범 아트도 공개됐다.
앨범 아트에는 보컬 남태현을 연상케하는 그림과 눈을 가리고 있는 파란 손이 미스터리한 분위기를 연출해 시선을 모은다. 이와 함께 신곡을 유추할 수 있는 문구들이 궁금증을 더했다.
한편 사우스클럽은 보컬 남태현과 기타 강민준, 베이스 정회민, 드럼 이동근으로 구성된 4인조 밴드로 지난 2017년 ‘Hug Me’로 첫 활동을 시작해 ‘두 번’, ’To My Friends’, ‘Rock Star’ 등을 발매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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