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샤이니 멤버 민호(최민호)가 새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에 출연할까.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29일 MK스포츠에 “민호가 드라마 ‘유미의 세포들’ 우기 역 의 특별출연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유미의 세포들’은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로, 30대 평범한 직장인 유미(김고은 분)의 이야기를 유미 머릿속 세포들의 시각으로 표현한 드라마다.
샤이니 민호 사진=천정환 기자 앞서 김고은이 여자주인공 유미 역으로 출연을 확정지어 많은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편성은 확정되지 않았다.
민호는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 ‘메디컬 탑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 ‘화랑’, 영화 ‘인랑’ ‘장사리 : 잊혀진 영웅들’ 등에 출연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민호가 극 중 유미의 동료이자, 그의 짝사랑 상대 우기 역으로 출연할 가능성이 제기되며 관심이 쏠리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