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재현→권민제, ‘고음 끝판왕곡’ 리누의 ‘운다’ 커버 도전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리누의 ‘운다’가 노래 잘하는 이들 사이에서 커버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임재현과 진민호 권민제, 전철민 그리고 유튜버 투깝스 등은 각자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리누의 ‘운다’ 커버 영상을 공개해 고음 대잔치로 전율을 유발하고 있다.

특히 모세와 KCM도 혀를 내찬 ‘운다’는 4옥타브를 넘나드는 고음의 연속으로, 수많은 가수와 유튜버가 커버하면서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고 있다.

리누의 ‘운다’ 커버 영상들이 화제다. 사진=리누 ‘운다’ 커버 영상 캡처
리누의 ‘운다’ 커버 영상들이 화제다. 사진=리누 ‘운다’ 커버 영상 캡처
또한 기승전 고음 파티는 물론, 처절한 이별 감정까지 담아야 되는 고난이도 곡인만큼 원곡자인 리누에게 극찬도 쏟아지고 있다. 현재 가창력에 울고 웃는 이 사이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운다’는 누구나 겪는 흔하지만 처절하고도 아름다운 이별을 표현한 노래로, 리누표 폭발적인 고음과 애절한 감정이 특징이다.

리누는 오는 4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N ‘보이스킹’에 출연해 또 한번 파워보컬의 면모를 뽐낼 예정이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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