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트로트가수 김호중이 오늘(1일) 훈련소에 입소한다.
1일 김호중은 충청남도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3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는다.
지난해 9월 10일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복무 중인 김호중은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후 서울 서초동의 한 복지기관에서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김호중 사진=김영구 기자 김호중은 TV조선 ‘미스터트롯’에 출연해 ‘트바로티’로 사랑받으며 최종 4위를 차지했다.
이후 입대한 김호중은 공식 팬카페 회원수 10만을 돌파하는 등 군백기에도 꾸준히 사랑을 받았다.
특히 트로트와 클래식, 댄스 등 다양한 장르를 섭렵하며 한계 없는 장르 소화력을 뽐내고 있는 김호중은 입대 전 준비해놓은 콘텐츠들로 군백기 빈자리를 채우고 있다.
지난해 12월에는 ‘The Classic Album’을 발매해 ‘트바로티’의 위엄을 뽐냈다.
한편 김호중은 오는 2022년 6월 9일 소집해제 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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