텐텐 신디→해주로 돌아왔다…‘아잉아잉’으로 솔로 데뷔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해주가 솔로로 데뷔했다.

트롯 가수 해주는 지난 3월 31일 첫 번째 솔로 데뷔 음원 ‘아잉아잉’을 공개했다.

2015년 5인조 걸그룹 ‘텐텐’ 멤버 신디로 활동한 해주는 6년간의 공백기를 깨고 새로운 기획사 넥스트월드미디어와 전속계약을 맺으며 팀이 아닌 솔로 활동으로 새로운 트로트 장르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해주가 솔로로 데뷔했다. 사진=넥스트월드미디어
해주가 솔로로 데뷔했다. 사진=넥스트월드미디어
데뷔곡 ‘아잉아잉’은 보이그룹 뉴이스트 1집 앨범 작업에 참여한 작곡가이자 평소에 친분이 두터운 프로듀서 김박자가 선물한 곡으로 겉으론 도도한 척 보이지만 한 남자에겐 순정을 아끼지 않은 한 여자의 사랑 이야기를 표현했다. 특히 통통 튀는 비트와 파워풀한 브라스 세션이 어우러져 매력적이며 애교스러운 ‘해주’만의 보이스 칼라를 돋보이게 하는 곡이다.

한편, 해주의 첫 솔로 데뷔 음원 ‘아잉아잉’은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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