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는 NTX(형진, 윤혁, 재민, 창훈, 호준, 기현, 로현, 은호, 지성, 승원)가 신곡 ‘Kiss The World(키스 더 월드)’ 무대를 꾸몄다.
이날 NTX는 화이트의 새련된 의상을 입고 스타일리시하고 독보적인 개성을 뽐냈다.
‘엠카’ NTX(엔티엑스)가 임팩트 강한 무대를 선사했다. 사진=엠카운트다운 캡처
이들은 경쾌하면서도 파워풀한 군무를 선보이며 10인 10색 매력을 뽐냈다.
NTX는 지난 3월 30일 정식 데뷔했다.
타이틀곡 ‘Kiss The World’(키스 더 월드)는 팝 댄스 장르로, 기나긴 COVID-19(코로나19)로 인해 접어든 언택트 시대의 지구에서 잃어버린 사람의 온기와 서로 안아 줄 수도, 잡아 줄 수도 없는 그리움에 팬들을 찾아 나서는 여정을 그린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