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이석훈 닮은꼴? “일부러 안경 쓰고 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이석훈을 이겼다.

1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9회에서는 TOP6와 고막남친들 황치열-이석훈-나윤권-윤형렬-정세운-신성이 설렘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임영웅은 “이석훈 씨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경을 쓰고 왔다”라며 닮은꼴 외모를 자랑했다.

임영웅 이석훈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쳐
임영웅 이석훈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쳐
이후 임영웅은 조용필의 ‘Q’를 선곡해 불렀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대를 채운 임영웅은 100점을 기록했다. 이석훈은 “충분히 100점 나올 것 같았다. 그 순간 저는 91점 나올 것 같았다”라며 말했고, 조항조의 ‘고맙소’를 선택해 열창했다.

완벽한 가창력을 뽐냈지만, 이석훈은 91점을 기록해 아쉽게 지고 말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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