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이석훈을 이겼다.
1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49회에서는 TOP6와 고막남친들 황치열-이석훈-나윤권-윤형렬-정세운-신성이 설렘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이날 임영웅은 “이석훈 씨 나온다는 이야기를 듣고 안경을 쓰고 왔다”라며 닮은꼴 외모를 자랑했다.
임영웅 이석훈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캡쳐 이후 임영웅은 조용필의 ‘Q’를 선곡해 불렀다. 감미로운 목소리로 무대를 채운 임영웅은 100점을 기록했다.
이석훈은 “충분히 100점 나올 것 같았다. 그 순간 저는 91점 나올 것 같았다”라며 말했고, 조항조의 ‘고맙소’를 선택해 열창했다.
완벽한 가창력을 뽐냈지만, 이석훈은 91점을 기록해 아쉽게 지고 말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종석-아이유, 공개 연애 4년 만에 결별 인정
▶ 구준엽, 서희원 468억 유산의 1/3 받는다
▶ 바다, 시선 사로잡는 핫팬츠 & 글래머 핫바디
▶ 애프터스쿨 이주연, 시선 집중 섹시 비키니 자태
▶ 투수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1피홈런 1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