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임영웅은 임영웅은 다리 밑에서 반바지에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한 모습이다.
가수 임영웅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임영웅 SNS
우월한 비율을 자랑하는 임영웅은 내추럴한 매력을 발산해 남친짤을 완성했다.
한편 임영웅은 최근 신곡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를 발표, 14년 만에 음악 방송에서 트로트로 1위를 차지하는 대기록을 달성했다.
또 임영웅은 선한트롯 3월 가왕전 우승 상금인 160만원을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임영웅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5회 연속 선한트롯 가왕 자리를 지키며 누적 기부금 1160만원을 달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