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하지원은 “‘지원’이라는 캐릭터가 굉장히 재밌는 캐릭터였다. 형사인데 위험한 작전을 하러 갔다가 소주를 병으로 마신다던가 굉장히 강인하다”라고 귀띔했다.
배우 하지원이 ‘드라마월드’ 출연 소감을 밝혔다. 사진=생중계 캡처
이어 “‘드라마월드’에서 볼 수 있는 멜로가 있다. 기존에 생각한 지원의 모습도 있지만 조금 더 위트 있고 재밌는 캐릭터를 볼 수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그는 액션 연기에 대해서도 “액션 연기도 있다. 기대 해도 좋다”라고 자신했다.
‘드라마월드’(제작사 Third Culture Content / 공동제작사 래몽래인)는 에이앤이 네트웍스가 제작 투자한 두 번째 한국 드라마다. 한국 드라마의 광팬인 클레어(리브 휴슨)가 한국 드라마 속 세계에 빨려 들어가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판타지 로맨스 장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