풋풋+성숙 매력 가득…NTX, 글로벌 팬심 자극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10인조 보이그룹 NTX(엔티엑스)가 전 세계 팬심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미니앨범 ‘FULL OF LOVESCAPES’(풀 오브 러브스케이프스)로 정식 데뷔한 NTX는 현재 타이틀곡 ‘Kiss The World’(키스 더 월드)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해 여름부터 시작된 4가지 컬러의 사전 데뷔 싱글이 포함된 첫 정식 데뷔 미니앨범으로, ‘사랑에 관한 묘사로 가득하다’는 의미이자 NTX(엔티엑스)만의 풋풋하고 따뜻한 사랑을 표현하는 모든 방법에 대해 담았다.

NTX(엔티엑스)가 전 세계 팬심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사진=빅토리컴퍼니
NTX(엔티엑스)가 전 세계 팬심을 제대로 저격하고 있다. 사진=빅토리컴퍼니
‘Kiss The World’는 잃어버린 사람의 온기와 서로 안아 줄 수도 잡아 줄 수도 없는 팬(Fan)을 향한 그리움 그리고 사랑에 관한 이야기를 담은 노래로, 멤버들만의 풋풋하면서도 성숙한 매력을 확인할 수 있다. 모두의 기다림 속에 가요계에 출격한 NTX는 그동안 선보였던 다양한 사전 데뷔 프로모션에 이어 전 세계 각국을 표현하고자 세계 각국에서 유래된 각 나라들의 의상(Types of fashion from worldwide nationalities)을 착용한 이미지도 공개, 독보적인 분위기 속 10인 10색으로 글로벌 팬도 사로잡고 있다.

특히 완성도있는 모습을 위해 NTX는 데뷔 싱글은 물론 이번 앨범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슈퍼 루키 탄생을 예고하고 있으며, 작사와 안무 창작에도 힘을 보태 가장 NTX다운 면모를 퍼포먼스에 녹여 무대를 채우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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