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튼 출근’ 이도원, 의대생 아기 엄마의 숨 가쁜 24시간은?[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무튼 출근’ 의대생 아기 엄마 이도원의 빈틈없는 24시간이 공개된다.

오는 6일 오후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에서는 일상 브이로그 첫 영상으로 12만여 명의 구독자를 사로잡은 크리에이터 이도원의 일상이 공개, 의대 본과 3학년의 학업과 육아를 병행하는 치열한 밥벌이 기록이 그려진다.

어스름도 걷히지 않은 꼭두새벽 5시, 의대생 이도원의 하루가 시작된다. 3년 차 초보 엄마의 서툰 솜씨로 아이를 위한 반찬 3종 세트를 요리한 뒤, 각종 집안일까지 해치운다. 하지만 누구보다 아침을 일찍 열었음에도 정작 출근 준비할 시간이 부족해 동분서주 뛰어다닌다.

‘아무튼 출근’ 의대생 아기 엄마 이도원의 빈틈없는 24시간이 공개된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
‘아무튼 출근’ 의대생 아기 엄마 이도원의 빈틈없는 24시간이 공개된다. 사진=MBC 예능프로그램 ‘아무튼 출근!’
병원으로 출근한 실습생 이도원은 불꽃 튀는 생존 경쟁을 벌인다. 병동 회진 중, 언제 기습할지 모르는 교수님의 질문에 바짝 긴장하고, 매일 주어지는 발표 과제를 위해 점심도 거르며 ‘열공모드’에 몰입한다. 광희는 “완전 의학 드라마잖아!”라며 존경심을 드러낸다. 퇴근에 성공한 이도원은 “육아하러 다시 출근하겠습니다”라며 육아와의 전쟁에 돌입한다. 고된 일과를 마친 뒤에도 아이의 하이텐션에 장단을 맞춘다. 이리저리 뛰어노는 아이에게 “언제 잘 거야?”라며 묻는 모습은 워킹맘들의 공감을 부를 예정이다.

한편 이도원은 학업과 육아를 병행하는 치열한 일상에도 밥벌이 또한 놓치지 않는다. 하루하루를 기록하는 크리에이터로 영상 작업에 몰두하고, 출간을 준비하는 작가로 원고를 작성하며 빈틈없는 하루를 보낸다고 해 본방송이 더욱 궁금해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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