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인, 할리우드 러브콜 “‘로그인’ 긍정 검토중”(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홍경인이 할리우드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홍경인 소속사 엠디엔터테인먼트는 6일 MK스포츠에 “미국 영화사에서 ‘로그인’(가제) 주연 캐스팅 제의를 받았다.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 밝혔다.

홍경인은 스릴러 장르물인 ‘로그인’의 출연 제안을 받았다. 이에 할리우드에 진출할지 관심이 쏠린다.

홍경인 사진=DB
홍경인 사진=DB
홍경인은 1988년 MBC 베스트셀러극장 ‘강’으로 데뷔해 아역 배우부터 연기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아름다운 청년 전태일’ ‘모래시계’ ‘왕초’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에는 엠디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고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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