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조’ 측 “16회 방송 후 한 주 휴방 결정…완성도 위해”(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드라마 ‘빈센조’가 한주 결방을 결정했다.

7일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 측은 MK스포츠에 “16회 방송 후 완성도를 위해 한 주 휴방된다”라고 밝혔다.

이에 오는 17일에는 ‘빈센조’ 스페셜 편이 방송된다.

‘빈센조’ 포스터 사진=tvN
‘빈센조’ 포스터 사진=tvN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으로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송중기 분)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전여빈 분)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다. 지난 4일 방송된 ‘빈센조’ 14회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평균 12.5% 최고 13.9%, 전국 기준 평균 11.3% 최고 12.4%를 기록하며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케이블, IPTV, 위성을 통합한 유료플랫폼 기준 / 닐슨코리아 제공)

한편, ‘빈센조’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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