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플랫 “첫 싱글 작사·작곡·편곡 참여, 장점도 있지만 힘들어” [MK★현장]

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서교동)=김나영 기자

지플랫이 싱글 1집에 대해 소개했다.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홍대 롤링홀에서 지플랫(최환희)의 첫 번째 싱글 앨범 ‘Day and Night’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이번 앨범 ‘Day and Night’은 지플랫이 작사, 작곡, 편곡을 직접 맡았다.

지플랫 사진=김영구 기자
지플랫 사진=김영구 기자
지플랫은 “제가 아직 데뷔한 지 얼마 안 됐지만, 언제까지 대표님, 엔지니어분들에게 의존할 수 없다고 생각해서 나 혼자만의 힘으로 만들어보자는 마음으로 작업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혼자 하다보니까 편한 장점도 있지만, 제가 보지 못한 부분과 필요한 부분을 채워줄 분들이 없어서 힘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앨범 ‘Day and Night’은 편안하고 비교적 느린 템포의 타이틀 곡 ‘Day and Night’과 그의 상반된 빠른 템포의 강한 느낌을 지닌 ‘BLUFF’가 포함되어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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