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매직유랑단’X‘트로트의 민족’ 데스매치…역대급 무대 예고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트롯 전국체전’ TOP8과 ‘트로트의 민족’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트로트 오디션 명가 KBS2 ‘트롯 전국체전’이 화려한 막을 내린 가운데 오는 21일 TOP8과 단장 송가인이 트롯과 예능의 ‘참맛’을 선사하고 있는 ‘트롯 매직유랑단’에서 TOP8과 MBC ‘트로트의 민족’이 만난다.

‘트롯 매직유랑단’ TOP8은 ‘트로트계 혜성’ 진해성을 주축으로 ‘트로트 가문’에서 왕좌의 자리를 탄탄하게 지키고 있기에 ‘트로트의 민족’과의 데스매치에서 어떤 역대급 무대를 펼칠지 기대가 된다.

‘트롯 전국체전’ TOP8과 ‘트로트의 민족’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트롯 전국체전’ TOP8과 ‘트로트의 민족’의 데스매치가 펼쳐진다. 사진=포켓돌스튜디오
이미 TOP8은 트로트 오디션계에서도 가창력 대결이 치열하다고 소문난 ‘트롯 전국체전’에서 살아남은 자들이기에 ‘트로트의 민족’을 압도적 무대와 화려한 퍼포먼스로 제압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TOP8은 ‘트롯 매직유랑단’에서 무대뿐만 아니라 끼와 입담을 선보였기에 ‘트로트의 민족’과의 케미가 기대된다. ‘트롯 매직유랑단’은 1회 방송부터 대박 행진을 시작했다. 송가인과 TOP8이 넘사벽 예능감으로 흥겨운 흥 파티를 선사했을 뿐만 아니라, 시그니처 송인 ‘주문을 걸자(아싸라비아)’로 오프닝을 열어 흥과 케미를 다잡은 단체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KBS2 ‘트롯 매직유랑단’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 40분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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