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신성은 트로트 농활 원정대 네박자 멤버 노지훈, 황윤성, 김경민과 전북 김제에 찾아 일손이 부족한 농민들을 도우며 훈훈함을 선사했다.
신성이 지친 농민들과 시청자를 위해 남다른 흥을 선물했다. 사진=방송 캡처
특히 신성은 능숙한 실력으로 연근 수확을 해내며 프로 일꾼 면모를 뽐내는가 하면, 농민들을 위해 부드러운 음색으로 ‘걱정을 말아요’를 열창해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후 백향과를 수확하며 네박자 멤버들과 완벽한 케미까지 선보인 신성은 예능감도 적극 발휘, 재치 있는 입담과 토크를 이어가며 시청자의 웃음까지 자극했다.
한편 신성은 오는 24일 광화문 아트홀에서 개최되는 단독 콘서트로 팬들과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