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김혜영과 함께’ 양지은이 패션테러리스트 진(眞) 의혹을 해명했다.
16일 오후 방송된 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에서는 양지은이 출연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양지은의 패션센스가 점점 늘어난다고 칭찬했다.
‘김혜영과 함께’ 양지은이 패션테러리스트 진(眞) 의혹을 해명했다. 사진=KBS 2Radio ‘김혜영과 함께’ 캡처 이를 들은 양지은은 “해명할 게 있다. ‘미스트롯2’ 추가 합격 됐을 당시 제주도에서 급히 올라왔다”라고 말했다.
그는 “옷장에서 집히는 걸 막 잡아 왔다. 위, 아래만 바꿔가면 입었는데 멤버들은 내가 옷을 못 입는 줄 알았나보다. 패션테러리스트로 뽑혔다”라고 밝혔다.
이어 “나 옷 잘 입는다. 제주도 옷장을 한 번 공개해야겠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