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3kg’ 가희, 다이어트 안 해도 선명한 복근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가희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저 애프터스쿨 초기시절 몸무게 찍었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일부러 다이어트 한 것도 아니고 단지 무거운 몸이 싫어서 한잔 마시고 났더니... 진짜 몇 번을 다시 체중계 위에 올라갔어요. 체중계가 고장났나?? 했어요”라고 설명했다.

가희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사진=가희 SNS
가희가 몸무게를 인증했다. 사진=가희 SNS
그는 “예전에 51kg 만 되도 기운이 없었는데 지금은 그렇지도 않네요??!!”라며 건강한 일상을 공유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가희가 ‘50.3kg’가 적힌 체중계를 촬영한 모습이다.

이와 함께 가희는 거울 셀카를 촬영하며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를 인증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