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E173, 美 타이달 ‘라이징 케이팝 아티스트’ 선정…눈도장 쾅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이 글로벌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BAE173은 지난 22일(한국시간) JAY-Z(제이지)가 운영하는 미국의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타이달’(TIDAL)이 뽑은 K-POP(케이팝) 부문 금주의 떠오르는 아티스트 (Riging Artists of the Week)로 선정되며 글로벌한 존재감을 발산했다.

미국 타이달은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케이팝 그룹들 사이에서 주목할 만한 그룹”으로 BAE173을 지목하며 그들의 음악을 집중 조명했다.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이 글로벌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사진=타이달
BAE173(비에이이일칠삼)이 글로벌 팬들에게 주목받고 있다. 사진=타이달
플레이리스트 메인 커버까지 장식한 BAE173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사랑했다’와 수록곡인 ‘#Trace’(트레이스)까지 이름을 올려 차세대 글로벌 루키로 주목받으며 국내외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신곡 ‘사랑했다’로 활동 중인 BAE173은 음악 방송 무대는 물론 안무 영상, 커버 댄스 등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과 소통하고 있어 또 어떤 새로운 모습으로 즐거움을 선사할지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BAE173은 ‘사랑했다’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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