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김혜진이 스타작가로 대중을 만난다.
4일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김혜진이 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 개관전에 스타작가로 초대되어 참가하게 됐다. 스타작가 5인전에 참여하는 김혜진에게 많은 응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혜진이 스타작가로 참가하는 ‘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 개관 초대 기획전-스타작가 5인전’은 오는 5일부터 18일까지 인사마루아트센터 그랜드관에서 열린다.
김혜진이 스타작가로 대중을 만난다. 사진=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특히 오프닝 날인 5일 오후에는 김혜진을 비롯해 작가와의 만남의 시간이 진행돼 작품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도 나눌 예정이다.
배우 활동은 물론, 작가로도 활약하고 있는 김혜진은 23회의 개인전과 130회 이상의 아트페어 및 그룹전에 참여한 이력이 있다.
이번 스타작가 5인전에는 김혜진과 함께 배우 겸 유키스 멤버 이준영, 음악가 데이드림, 빛을 그리는 서숙양, 꿈을 그리는 정윤하가 작가로 참가한다.
김혜진은 현재 JTBC 금토드라마 ‘언더커버’에도 출연하고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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