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이하 두데)에는 가수 겸 작가 솔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청취자가 “솔비의 작품을 봤는데 색상이 마음에 들었다. 작품을 살려면 비싸겠죠?”라고 질문했다.
‘두데’ 솔비가 솔직한 입담을 전했다. 사진=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안영미입니다’
이에 솔비는 “우선 청취자분께서 직접 와서 전시를 보는 게 좋을 것 같다. 실제로 보는 거랑 인터넷으로 보는 거랑 달라서 와서 보면 더 좋을 것 같다”라고 제안했다.
‘지금은 어디서 작업을 하냐?’라는 질문에는 “경기도 장흥에 있다. 두리랜드 앞에 있다. 거기 작가님들이 있는데 같이 작업을 하고 있다. 교류도 하고 소통을 하면서 배우고 있다”라고 말했다.
또 DJ 뮤지는 “저희를 보면 떠오르는 색감이나 이미지가 있나?”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솔비는 “뮤지 씨는 핑크고, 안영미 씨는 레드라고 생각했다. 근데 들어왔는데 두 분이 다른 색상을 입고 와서 놀랐다”라고 이야기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