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아, ‘폐업요정’ 출연…소상공인 돕는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초아가 MBC 특집 ‘심폐소생 프로젝트 - 폐업요정’(이하 폐업요정)으로 안방을 찾는다.

‘폐업요정’은 라이브커머스를 활용하여 소상공인들을 돕는 신개념 커머스 예능 프로그램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폐업 위기에 놓인 자영업자들에게 스타들이 직접 찾아가 라이브커머스 앱으로 판매 방송을 진행하며 돕는 과정을 담는 프로그램이다.

초아의 소속사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초아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을 돕는 프로그램의 취지에 크게 공감하며 고민 없이 출연을 결정하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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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프콘, 솔지와 한 팀을 이룬 초아는 지난 1차 라이브커머스 방송에서 어려움에 처한 남대문 가방 가게 사장님의 제품을 판매하며 동시에 센스 있는 예능감을 선보여, 신개념 커머스 예능 프로그램에 걸맞은 진행자의 모습을 보여주었다는 후문이다. 초아는 소속사 그레이트엠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좋은 취지의 프로그램에 출연하게 되어 평소보다 더 많은 준비를 했다”라며 “소상공인뿐만 아니라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모든 분들이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라고 밝혔다.

‘폐업요정’으로 거듭난 초아의 모습은 5일 오후 6시 10분 MBC에서 확인할 수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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