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헤이지니, `어린이날 특집` 의뢰인 출연 [MK★TV컷]

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김원희와 현주엽이 어린이로 변신한 현장이 포착됐다.

5일 어린이날 특집으로 방송되는 KBS2'TV는 사랑을 싣고'에는 어린이들의 대통령 헤이지니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우는 아이들도 뚝 그치게 만든다는 국내 1세대 키즈 크리에이터이자 ‘KBS TV 유치원’ MC로 6년째 맹활약 중인 '지니언니' 헤이지니가 출연해 두 MC와 귀염뽀짝 케미를 선보인다.

‘TV는 사랑을 싣고’헤이지니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사진=KBS 제공
‘TV는 사랑을 싣고’헤이지니가 의뢰인으로 출연한다.사진=KBS 제공
특히, 어린이날을 맞이해 어린이로 돌아간 MC 김원희와 현주엽은 노란색 옷을 입고 볼풀장에서 숨바꼭질을 하는 등 동심으로 돌아간 상황극으로 시작부터 폭소를 예고한다. 그런가 하면 두 사람은 헤이지니의 시그니처 인사법을 따라하며 스타 크리에이터 따라잡기에 나섰다고 해 본방송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헤이지니는 함께 연기자의 꿈을 키웠던 친구를 찾아달라고 제작진에 부탁했다.

헤이니지는 대학 입시에 실패하고 좌절했을 때 그 친구 덕분에 견뎌냈고, 지금의 자신이 있게 됐다고 말해 힘겨운 시절 버팀목이 되어 준 소중한 친구와 재회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초통령 헤이지니와 함께 하는 KBS2 ‘TV는 사랑을 싣고’ 어린이날 특집은 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