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 제작발표회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생중계됐다. 이날 한현희 감독을 비롯해 배우 정지소, 이준영, 박지연, 에이티즈(ATEEZ) 윤호, 데니안이 자리에 참석했다.
이날 싱크로율을 묻자, 정지소는 “저는 50%다. 밝고 긍정적인거 빼고는..”이라며 수줍게 웃었다.
‘이미테이션’ 정지소, 이준영, 박지연, 윤호가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사진=KBS
이어 이준영은 “저는 20%”라며 “중간중간 나오는 성격이 조금 비슷하다. 진중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비슷하지 않나 싶다”라고 말했다.
박지연은 “가수라는 공통분모가 있어서 싱크로율에 대해 욕심이 있다. 저는 100%가 되고 싶은 80%다”라고 호탕하게 말했다. 윤호는 “어렵다. 저도 100%이고 싶은 50%로 하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듣고 있던 데니안은 “네 명 친구들 모두 80% 이상인 것 같다. 나머지 20%는 이 친구들의 매력이라고 생각한다”라고 첨언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