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진해성은 “실제로 보면 별로 안 뚱뚱한데 화면에선 너무 두껍게 나온다”라며 다이어트 고민을 밝힌다. 이에 서장훈은 “중요한건 다른 거다”라며 예상 밖의 제안을 하고, 이수근은 진해성만을 위한 특별한 선물을 선사해 다른 사람들의 부러움을 샀다는 후문이다.
또한 재하는 ‘립스틱 짙게 바르고’를 부른 레전드 가수인 임주리가 어머니임을 밝히면서 “어머니가 같은 일을 하다 보니까 내게 관심이 너무 많다. 도움이 되기도 하지만 기준이 워낙 높으셔서 본인이 스트레스를 받으신다”라고 폭로해 관심을 모은다.
이처럼 이날 TOP4 4인은 각각 가지고 있는 문제들을 하나씩 털어놓고, 보살 서장훈과 이수근은 개인 맞춤형 해결책을 깔끔하게 제시할 예정. 여기에 트로트 메들리까지 꽉 찬 방송을 선보인다. 다양한 재미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무엇이든 물어보살’ 112회는 10일 밤 8시 30분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