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첫 번째 콘셉트 포토 공개…여유 깃든 ‘세련美의 정석’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몬스타엑스(MONSTA X)가 눈부신 비주얼을 공개했다.

몬스타엑스는 지난 18일 오후 공식 SNS를 통해 아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원 오브 어 카인드)'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를 게재했다.

이날 셔누를 시작으로 개인과 유닛 등 멤버 전원의 콘셉트 포토가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어 오래 기다린 팬들의 설렘을 더욱 증폭시켰다.

몬스타엑스(MONSTA X)가 눈부신 비주얼을 공개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몬스타엑스(MONSTA X)가 눈부신 비주얼을 공개했다. 사진=스타쉽엔터테인먼트
콘셉트 포토 속 몬스타엑스는 전원 흑발과 블랙 슈트, 흰 셔츠의 조화로 깔끔한 스타일링의 정석을 선보였다. 소품과 배경은 럭셔리한 파티 콘셉트로 꾸며져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물씬 자아내고 있다. 멤버들은 개인 컷에선 강렬한 아이 콘택트부터 여유가 깃든 표정과 포즈를 선보이는 등 고품격 카리스마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또한 셔누와 민혁, 기현과 주헌, 형원과 아이엠(I.M)으로 파트너를 이룬 유닛 컷에서는 하나의 그림처럼 잘 어우러지는 눈부신 비주얼 케미도 뽐냈다.

첫 번째 콘셉트 포토 오픈으로 팬들의 마음을 훔친 몬스타엑스는 오는 25일까지 네 차례에 걸쳐 새로운 비주얼 변화가 돋보이는 콘셉트 포토를 공개, 컴백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높일 예정이다.

몬스타엑스는 정규 3집 'Fatal Love(페이탈 러브)' 이후 약 7개월 만에 새 미니앨범 'One Of A Kind'로 돌아온다. 매 앨범마다 작사, 작곡에 참여해 음악적 역량을 쌓아온 멤버들은 이번 신보에도 다수 곡에 참여해 더욱 의미를 더했고, 특히 주헌은 'GAMBLER(갬블러)'를 통해 데뷔 첫 타이틀곡 프로듀싱을 맡아 이목을 집중 시키고 있다.

몬스타엑스의 아홉 번째 미니앨범 'One Of A Kind'는 6월 1일 오후 6시 전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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