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2AM이 재결합을 논의 중이다.
조권의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0일 오전 MK스포츠에 “2AM 재결합 추진과 관련해 긍정적으로 검토 중인 것으로 알고 있다”라고 밝혔다.
임슬옹, 정진운 측도 2AM 재결합 부분과 관련해 각각 “긍정적인 방향으로 논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2AM이 재결합을 논의 중이다. 사진=MBN스타 DB 2AM은 조권, 이창민, 임슬옹, 정진운으로 구성된 4인조 발라드 보이그룹이다.
2008년 JYP엔터테인먼트에서 싱글 1집 ‘이 노래’로 데뷔한 2AM은 ‘죽어도 못 보내’ ‘잘못했어’ ‘어느 봄날’ 등을 발매했다.
이후 2015년에는 각자의 길을 걷게 됐다. 하지만 2AM 멤버들은 꾸준히 ‘해체가 아니다’라고 한 목소리를 내왔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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