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엔터 측 “한예슬과 전속계약 긍정 검토”(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배우 한예슬이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소속사 높은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4일 오후 MK스포츠에 “현재 한예슬과의 전속계약에 대해 긍정 검토 중에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한예슬은 소속사 파트너즈파크와 오는 6월 말로 전속계약 기간이 만료된다.

배우 한예슬이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사진=DB
배우 한예슬이 높은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논의 중이다. 사진=DB
한예슬은 2001년 슈퍼모델로 데뷔해 ‘논스톱4’ ‘구미호 외전’ ‘환상의 커플’ ‘크리스마스에 눈이 올까요’ ‘마담 앙뜨완’ ‘20세기 소년소녀’, 영화 ‘티끌모아 로맨스’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열애 중인 사실을 직접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높은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조여정, 심이영, 전성우 등이 소속돼 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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