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구역의 미친 X’ 이태곤 감독 “30분 러닝타임, 지루함 無 장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이 구역의 미친 X’ 이태곤 감독이 30분 러닝타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24일 오후 카카오TV 오리지널 ‘이 구역의 미친 X’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생중계 됐다.

이날 이태곤 감독은 30분 러닝타임에 대해 “몰입할 때쯤 끝이 나니까 오히려 긴장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이 구역의 미친 X’ 이태곤 감독이 30분 러닝타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카카오TV
‘이 구역의 미친 X’ 이태곤 감독이 30분 러닝타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사진=카카오TV
이어 “특히 지루함이 없어지고 끝까지 볼 수 있는 장점”이라고 꼽았다. ‘이 구역의 미친 X’는 각기 다른 사연을 가진 분노조절 0%의 노휘오(정우 분)와 분노유발 100%의 이민경(오연서 분), 이른바 ‘이 구역의 미친 X’를 다투는 두 남녀의 과호흡 유발 로맨스를 그린다.

카카오TV 오리지널 ‘이 구역의 미친 X’ 1화는 이날 오후 7시 카카오 TV를 통해 공개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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