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김영구 기자
배우 오나라가 25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로 진행된 SBS 새 월화드라마 '라켓소년단'(연출 조영광, 극본 정보훈)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라켓소년단'은 배드민턴계 아이돌을 꿈꾸는 '라켓소년단'의 소년체전 도전기이자, 땅끝마을 농촌에서 펼쳐지는 열여섯 소년, 소녀들의 성장 드라마다.
<사진제공=SBS> photo@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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