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진주희 기자
소녀시대 출신 유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유리는 25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유리는 아무나 소화하기 힘든 절개 치마를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한 모습이 담겨있다.
소녀시대 유리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유리 SNS 특히 그는 여전한 미모와 함께 완벽 비율과 몸매로 각선미를 뽐냈다.
유리는 평소에도 자신의 SNS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한편 유리는 MBN '보쌈-운명을 훔치다(이하 '보쌈')'에 출연 중이다.
'보쌈'은 광해군 치하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생계형 보쌈꾼 바우(정일우)가 실수로 옹주 수경(유리)을 보쌈하며 벌어지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을 그린 로맨스 사극으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 40분 MBN에서 방송 중이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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