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채연, ‘둘이서’ 열창 후 체력 방전 “춤 끊은지 오래”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사랑의 콜센타’ 채연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TV CHOSUN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 57회에서는 TOP6가 김완선-채연-스테파니-조정민과 만나 댄스 대축제를 벌인다

이날 채연은 히트곡 ‘둘이서’를 열창하며 신나는 무대를 꾸몄다. 무대가 끝난 후 MC 김성주는 “숨이 찬 것 같다”라고 말했다.

‘사랑의 콜센타’ 채연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사랑의 콜센타’ 채연이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사랑의 콜센타’ 캡쳐
이에 채연은 “제가 끊은.. 숨을.. 아니 제가 춤을 끊은 지 살짝 됐다”라고 고백했다. 김성주는 “숨 차서 숨을 끊은 줄 알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붐은 “출 때는 티가 안났다”라고 감탄했다.

다음으로 스테파니는 ‘위로위로’ 무대를 파워풀한 보컬과 퍼포먼스로 꾸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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