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김가영이 날씨 요정에서 댄스 요정이 된 사연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발 닿는 곳 어디든 무대로 만들어 버리는 댄스 DNA를 탑재한 ‘흥의 후예’ 채리나, 황치열, 홍성흔, 김가영과 함께하는 ‘춤신춤왕’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가영은 “날씨를 하다가 지코 아무 노래 챌린지에 동참을 했다. 그 영상이 2020년 유튜브 조회수 3위를 차지했다. 1위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이었다”라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김가영 사진=‘라디오스타’ 캡쳐 이어 “많이 알려지다 보니까 일이 많아지고 수입이 전년도 10배가 늘어났다”라고 털어놓았다.
김가영은 “그 덕에 집이 반전세로 바뀌었다. 가전제품도 20년 정도 썼는데 새 제품으로 바꿨다. 아버지에게 ‘너 TV는 지코님이 사준거다’라고 말했다”라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끼’상 캐스터라는 애칭도 얻었다”라고 덧붙였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