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진 가운데 걸그룹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이 시구를 해 야구팬들로부터 많은 박수를 받았다.
우혜림은 마운드에 올라 야구팬들에게 인사를 한 후 야구공을 미트를 향해 들어 보이며 스트라이크 시구를 기대했다.
그러나 우혜림의 손을 떠난 야구공은 포수 왼쪽으로 한참 멀리 떨어졌다.
우혜림은 시구가 빗나가자 손을 입에 대고 귀엽게 부끄러움을 타기도 했다.
우혜림은 시구 후 다시 한 번 팬들에게 90도 인사를 하는 것으로 시구 행사를 마쳤다.
원더걸스 출신 우혜림의 ‘원더시구’를 화보로 소개한다.
포수 미트를 향해 정조준.
오른발 살짝 들고 와인드업
좌완 시구 나갑니다.
스트라이크 기대하세요.
높이 뜬 야구공은 우혜림의 기대와 달리...
포수 왼쪽으로 한참을 벗어났다.
빗겨나간 시구에 부끄부끄.
팬들 향해 90도 인사를 하고 있다.
미소를 지으며 퇴장하는 우혜림.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김재현 기자 basser@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