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걸그룹 AOA 출신 가수 초아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이날 초아가 주식 수익률에 대해 “55% 수익을 냈다고 했는데 금액이 많진 않다. 요즘 제 나이 또래 다 하니까”라고 말했다.
초아 김태균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김태균은 “주식 공부를 했냐, 공부를 하고 종목에 투자했나”라고 질문했다. 초아는 “공부를 했다. 손해는 안봤다. 지금은 진짜 조금만 남았다”라고 이야기했다.
또 초아는 “중1 때는 가수를 좋아했는데 해야겠다는 생각을 안했다. 중학교 2~3학년에 해보고 싶다였다. 중학교 1학년때는 연예인은 하늘에 뚝 떨어진 사람들만 하는 느낌이었다. 그렇게 태어난 사람들만 하는 줄 알았다”라고 털어놓았다.
이어 “어느날 연습생 영상을 봤는데 다듬어지지 않은 모습을 보고, 나도 한 번 도전을 해볼 수 있을 것 같다는 용기가 생긴 것 같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