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있지만,’ 송강, 한소희에 “안보고 싶었어? 난 다시 봐서 좋은데”

‘알고있지만,’ 송강이 한소희를 설레게 만들었다.

19일 오후 방송된 JTBC 새 토요스페셜 ‘알고있지만,’에서는 박재언(송강 분)과 유나비(한소희 분)가 다시 만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박재언은 “근데 왜 나 모른다고 했어?”라고 물어봤다. 이에 유나비는 “안다고 하는 게 이상하지 않아? 나는 네 이름도 나이도 모르고. 아무튼 그때 내가 했던 말은 다 잊어버려”라고 답했다.

‘알고있지만,’ 송강이 한소희를 설레게 만들었다. 사진=‘알고있지만,’ 캡쳐
‘알고있지만,’ 송강이 한소희를 설레게 만들었다. 사진=‘알고있지만,’ 캡쳐
박재언은 “그날 뭐? 아무것도 없었잖아. 걱정마. 말 안 해”라고 말한 뒤, 유나비 팔목에 나비 무늬를 보고 “안 지웠네?”라고 말했다. 유나비는 “아.. 이거? 씻었는데도 안 지워지더라”라며 당황했다. 박재언은 “이상하다. 수성펜이었는데?”라며 “나 다시 안보고 싶었어?”라고 물어봤다.

그러자 유나비는 “뭐.. 딱히? 조금 놀라긴 했지. 다시 못 볼 줄 알았으니까”라고 이야기했다. 박재언은 “난 좋았는데 널 다시 봐서”라며 살짝 미소를 지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