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양세찬이 ‘세리머니 클럽’ 출연 이유를 밝혔다.
김종국은 30일 오후 열린 JTBC 신규예능프로그램 ‘세리머니 클럽’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제 삶 자체가 좀 짜여져 있다. 골프를 통해서 새로운 분들을 알아가고 스포츠를 통해서 제 삶의 다른 새로움을 열고 싶은 마음으로 참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단지 고민을 한 건 골프 실력이 좋지 않기 때문에”라며 “하지만 스포츠 예능은 성장 드라마가 아니냐. 발전해가는 모습을 보면 즐거움이 있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김종국, 양세찬이 ‘세리머니 클럽’ 출연 이유를 밝혔다. 사진=JTBC 그는 “처음엔 엉망진창이지만 계속 나아지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라고 덧붙였다.
양세찬은 “골프를 친지 5-6년 됐다. 제가 골프를 너무 좋아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쉬는 날엔 골프채를 잡는 편인데 박세리, 김종국 두 분이 절 추천해줬다고 해서 너무 좋았다. 제안 받았을 때 무조건 콜이고 무조건 땡큐였다”며 흥분감을 감추지 못했다.
‘세리머니 클럽’은 이날 오후 10시 30분 첫 방송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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