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진우, 고양이 매력에 푹…아쉬운 작별에 ‘눈물’

‘슈돌’ 진우가 고양이 매력에 퐁당 빠졌다.

4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389회는 ‘너는 내 가문의 영광’이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가게에 들린 찐건나블리는 고양이 매력에 푹 빠졌다. 가게 사장은 “아기 고양이 보여줄까?”라며 작은 고양이를 데리고 왔다.

‘슈돌’ 진우가 고양이 매력에 퐁당 빠졌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슈돌’ 진우가 고양이 매력에 퐁당 빠졌다. 사진=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쳐
가게 사장은 “아직 이름이 없는데 혹시 나은이가 지어줄래?”라며 부탁했다. 이에 진우는 “토토”라고 외쳤다. 무언가 이상함을 느낀 주호는 “토토는 안돼”라고 말했다.

그러자 진우는 “포포”라는 이름을 지어주며 고양이 매력에 푹 빠졌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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