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배용길이 젊음 비결을 밝혔다.
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러블리즈 이미주가 스페셜 DJ로 출연했다. 한사랑 산악회(배용길, 정광용)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태균은 한사랑 산악회에게 “올해 연세가 어떻게 되냐”라고 물어봤다.
‘컬투쇼’ 배용길이 젊음 비결을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쳐 이에 배용길은 “이쯤 되면 5~6호선 사이에 있다고 말한다”라며 이미주에게 “2호선이면 아직 출발도 못했네. 인생이 꿀인 나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젊은 비결은 오메가3에 있다. 아침, 저녁으로 먹으면 좋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한사랑 산악회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의 콩트 코너 중 하나다. 개그맨 김민수, 이창호, 이용주, 정재형이 중년 등산인으로 부캐활동중이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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