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아이돌’ NCT DREAM이 복불복 탁구 최강자를 가린다.
7일 오후 MBC M,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는 리패키지 앨범 타이틀 곡 'Hello Future'로 활동하며 청량한 매력을 선보이고 있는 NCT DREAM이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주간아이돌’ 녹화에서는 NCT DREAM 멤버들이 원한 탁구를 스페셜한 방식으로 진행해 큰 웃음을 자아냈다.
‘주간아이돌’ NCT DREAM이 복불복 탁구 최강자를 가린다. 사진=주간아이돌 NCT DREAM 모두가 인정하는 탁구 1인자 제노는 이번 경기에서 떠오르는 강자를 맞이해 자신의 자리를 위협받았다.
제노가 과연 자신의 타이틀을 지킬 수 있을지, 최강자 자리를 넘본 멤버가 누구일지는 본방송에서 공개된다.
이어 “탁구를 이상하게 치는데 잘한다”는 평을 받은 한 멤버가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비밀 병기 탁구채로 큰 활약을 했다고. 그의 소름 돋는 실력을 본 MC 은혁은 2021년 주간아 최고 명장면이 나왔다며 크게 놀랐다는 후문이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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