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드디어 오늘 최강자 #불나방과 경기!!! 와~~ 나도 떨린다!!”라며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골때녀’ 김민경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사진=김민경 SNS
김민경은 “진짜 대박입니다~ 재미있게 봐주세요~~”라며 “오늘 수요일 9시~~ sbs~~ 다들 TV앞에서 집중!!!”이라고 깨알 홍보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김민경과 더불어 ‘개벤져스’로 활약 중인 이경실, 이성미, 조혜련, 신봉선, 안영미, 오나미 등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선수들 옆으로는 황선홍 감독도 함께 하고 있다.